일진(日辰) 사주명리학_제222강_2019년 06월 16일(기해년 경오월 갑신일)_갑목 오월생 갑신일주

삶그리고사주 0 3,606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사주>입니다.

오늘은...

양력(陽曆) 2019년 06월 16일
음력(陰曆) 2019년 05월 14일

기해년(己亥年) 경오월(庚午月) 갑신일(甲申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신(甲申)입니다.

오늘은 甲木日干(갑목일간)이 炎上節(염상절)인 午月(오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은 소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등과 같은 큰 나무로서 大林木(대림목)과 같습니다.

이러한 甲木(갑목)의 用度(용도)는 金(금)을 얻어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기 위해서 甲木(갑목)은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을 얻는 것이 重要(중요)하며, 庚金(경금) 또한 木(목)이 旺盛(왕성)한 만큼 勢力(세력)을 얻어야 甲木(갑목)을 능히 斫伐(작벌)할 수 있습니다.

甲木(갑목)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火旺節(화왕절)인 午月(오월)입니다.

午月(오월)은 火土(화토)가 當令(당령)하여 매우 旺(왕)하며 四柱(사주)의 局勢(국세)는 매우 乾燥(건조)하고 燥熱(조열)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 甲木(갑목)이 生(생)하게 되면 甲木(갑목)은 매우 衰竭(쇠갈)하여 弱(약)한 중에 火(화)가 勢力(세력)을 얻으니 木火眞傷官格(목화진상관격)이 됩니다.

眞傷官格(진상관격)이라고 하는 것은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傷官(상관)인 火(화)가 旺(왕)한 것이며, 四柱(사주)가 매우 燥熱(조열)하기 때문에 甲木(갑목)이 자칫 枯死(고사)할 憂慮(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午月(오월)의 甲木(갑목)이 가장 切實(절실)하게 必要(필요)로 하는 것은 印星(인성)인 水(수)를 얻어 炎烈(염렬)한 氣候(기후)를 調候(조후)하는 것과 衰竭(쇠갈)해지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0 Comments